근심 속 희망의 모판을 나르다

입력 : 2020-03-25 00:00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불안에도 농민들은 풍년 농사를 준비한다. 강원 철원군 동송읍 오덕리에서 벼농사를 짓는 최근배씨(74)가 마을주민들과 품앗이로 3만9669㎡(1만2000평) 논에 모내기할 오대벼 못자리를 만들고 있다.

철원=이희철 기자 photole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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