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재촉하는 복사꽃 ‘활짝’

입력 : 2020-02-26 00:00


경북 청도군 이서면 박준규씨(48)의 4500㎡(약1360평) 비닐하우스에 복사꽃이 폈다. 분홍색 고운 자태를 드러낸 복사꽃은 노지보다 2개월 빨리 꽃망울을 터뜨렸다. 올 5월 하순 무렵에는 복숭아가 수확될 예정이다.

청도=오현식 기자, 사진제공=청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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