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에서도 마스크는 필수

입력 : 2020-02-26 00:0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산골 봄나물 시설하우스 안 풍경마저 바꾸고 있다. 경북 경주시 산내면에서 793㎡(약 240평) 규모로 곤달비를 재배하는 정기섭씨는 “곰취 사촌인 곤달비는 향기롭고 단맛이 강해 생으로 쌈을 싸 먹어도, 삶아 무쳐 먹어도 맛있다”면서도 “코로나19로 소비가 크게 위축돼 판로가 걱정”이라고 말했다.

경주=김도웅 기자 pachino8@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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