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이 인사하는 서울시청

입력 : 2020-02-19 00:0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여파로 꽃 소비가 줄어 화훼농가들이 어려움을 겪자 서울시가 졸업·입학식 대목을 위해 재배했으나 판매가 부진한 프리지어·수선화·장미 등으로 시청 현관에 꽃정원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시는 신종 코로나가 진정세를 보일 때까지 새로운 꽃들로 정원을 채워나갈 계획이다.

이희철 기자 photole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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