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에는 전통한과 드세요”

입력 : 2020-01-24 00:00


경남 산청군 삼장면 대포마을의 박해종씨(67)가 설을 앞두고 마을에서 만든 전통한과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산청대포한과는 찹쌀가루와 콩을 사용해 맛이 고소한 게 특징이다. 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조청과 꿀로 담근 생강청을 사용해 건강에도 좋다.

산청=노현숙 기자 rhsook@nongmin.com

사진제공=산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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