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풍’ 맞고 자란 남해시금치 수확 한창

입력 : 2020-01-15 00:00

경남 남해군 서면 작장리 바닷가 인근 밭에서 시금치 수확작업이 한창이다. 남해는 경북 포항, 전남 신안과 함께 대표적인 겨울철 노지시금치 생산지다. 농가들은 겨우내 차가운 바닷바람을 맞아가며 자란 단맛이 강하고 식감 좋은 시금치를 생산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에 공급한다. 이혁균 보물섬남해시금치연합회 대표(왼쪽)가 가족과 함께 시금치 수확작업을 하고 있다.

남해=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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