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노란 유혹…“맛있겠다”

입력 : 2020-01-13 00:00


김연호·이금순씨 부부가 9일 경북 성주군 성주읍 대흥리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성주참외원예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로 출하할 참외를 따서 바구니에 담고 있다. 전국 참외 재배면적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참외의 고장 성주군은 이날 김씨 부부가 수확한 참외를 시작으로 2020년산 참외의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

성주=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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