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주 띄우기 좋은 계절

입력 : 2020-01-10 00:00


농촌에선 메주 띄우기가 한창이다. 직접 콩농사를 지어 메주를 만드는 정기옥씨(경기 안성시 공도읍)가 작업장에 널어놓은 메주의 상태를 살피고 있다. 정씨는 유전자변형농산물(GMO)검사와 잔류농약검사를 통과한 콩으로 메주를 생산해 로컬푸드직매장과 인터넷을 통해 판매한다.

이희철 기자 photole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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