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농민 부부, 사과 수확 도와

입력 : 2019-11-29 00:00


(사)한국새농민중앙회(회장 김안석) 임원 부부 40여명은 최근 전남 장성군 장성읍 부흥리 일대에서 사과 수확 일손을 도왔다. 김안석 회장은 “농촌에서 일손부족은 고질적인 문제”라며 “자식처럼 애지중지 키운 농산물을 제때 수확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임현우 기자 limtech@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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