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종 구기자 수확

입력 : 2019-11-22 00:00



수확이 끝나고 낙엽이 뒹구는 계절에도 붉게 익어가는 열매가 재래종 구기자다. 경북 경주시 안강읍에서 재래종 구기자를 재배하는 양시근씨(51·육통리)는 “신품종들은 이미 수확이 끝났지만 재래종은 흰 눈 속에서도 빨갛게 익어간다”며 “재래종 구기자의 효능이 널리 알려져 소비자들이 중국산보다 국산을 많이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주=김도웅 기자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추천광고

게시판 관리기준?
게시판 관리기준?
비방, 욕설, 광고글이나 허위 또는 저속한 내용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댓글 작성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및 소셜계정으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0 /200자 등록하기

기획/연재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