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중요농업유산’ 화폭에 담아

입력 : 2019-11-15 00:00


현의송 한일농업농촌문화연구소 대표(가운데·전 농민신문사장)가 12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농업·농촌의 길 2019’ 부대행사로 개최한 개인 그림 전시회에서 국가중요농업유산이자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경남 하동 녹차밭 그림을 가리키며 농업의 문화적 가치를 설명하고 있다. 현 대표는 농민들이 오랫동안 형성한 유·무형의 농업산물인 국가중요농업유산과 국내 곳곳의 산야 등을 약 7년에 걸쳐 화폭에 담아왔다.

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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