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바람 불자 억새 파도 ‘출렁’

입력 : 2019-11-11 00:00

“동대봉산(무장산) 억새 군락지 구경하러 오세요.”

경북 경주시 암곡동 동대봉산의 억새 군락지는 148만㎡(44만여평) 규모로 드라마 ‘선덕여왕’과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가 촬영된 곳이다. 특히 메리골드·백일홍·국화 등 1만3000여본이 만들어낸 꽃길은 가족이나 연인이 가을 풍경을 찍으러 즐겨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꽃길을 구경하고 돌아오는 길에는 이 지역의 특산물인 미나리와 배추·무 등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경주=오현식 기자, 사진제공=경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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