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도시 잇는 김장축제

입력 : 2019-11-08 00:00

김장철이 돌아왔다. 고랭지배추 주산지인 강원 평창에선 김장용 배추 수확이 한창이다. 때를 맞춰 11일까지 ‘2019 평창고랭지김장축제’도 열린다.

2만3140㎡(7000평) 규모의 밭에서 배추를 재배하는 김계화씨(66·진부면 상월오계리, 왼쪽)는 “김장축제를 통해 평창 배추의 진가가 전국에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축제장을 찾은 참가자들이 김치 담그는 즐거움에 흠뻑 빠져 있다. 충남 보령에서 가족들과 함께 축제장을 찾았다는 조기자씨(60·신흑동, 오른쪽)가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가족들과 함께 들어 보이고 있다.



평창=김도웅 기자 pachino8@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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