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태풍피해 복구작업 힘 모아

입력 : 2019-09-20 00:00

이규삼 농협중앙회 감사위원장(오른쪽 두번째)은 17일 감사위 사무처 직원 20여명과 함께 강원 춘천시 사북면 원평리 일대를 찾아 태풍 ‘링링’으로 쓰러진 벼를 세우고 피해농가들을 위로했다. 앞서 16일 박규희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장은 조감위 사무처 직원 30여명과 함께 경기 양주시 어둔동을 방문, 태풍으로 무너진 비닐하우스 복구작업에 힘을 보탰다.

임현우, 사진=김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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