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코앞…긴급복구 안간힘

입력 : 2019-09-11 00:00


9일 대민지원에 나선 육군 39사단 장병들이 경남 하동군 옥종면 일대에서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쓰러진 벼를 세우고 있다.

 

8일 제주 서귀포시에서 해병대원 등이 파손된 시설하우스를 철거하고 있다.

 

9일 NH농협 충북 충주시지부(지부장 황종연) 직원 등이 충주시 수안보면의 과수농가를 찾아 강풍으로 떨어진 사과를 줍고 반사필름을 새로 까는 등 피해복구활동을 펼치고 있다.

충주=김태억 기자, 사진제공=육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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