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대파 손질’ 분주

입력 : 2019-08-09 00:00 수정 : 2019-08-11 15:20


푹푹 찌는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6일 충북 괴산군 사리면의 한 대파밭에서 농민들이 파라솔 그늘에 앉아 시장에 출하할 대파를 손질하고 있다.

괴산=이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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