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마늘 생산 ‘분주’

입력 : 2019-08-02 00:00


생산과잉과 가격하락으로 마늘 재배농가들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충남 서산 부석농협 마늘가공공장 직원들이 마늘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깐마늘 생산에 바쁜 일손을 놀리고 있다.

서산=이희철 기자 photole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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