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 교육, 경관, 치유…주목! 농업·농촌 ‘공익가치’

입력 : 2019-07-26 00:00 수정 : 2019-07-27 15:25

경관농업을 위한 재배단지와 연근 생산단지로 구성돼 있는 약 18㏊ 규모의 경기 시흥 연꽃테마파크. 마리오·레드플레어·루티아 등 다양한 연꽃들이 농촌 들녘을 수놓은 가운데 어린이들이 연꽃길을 걷고 있다.

서울 용산구청 앞마당에 설치된 용산마을농원에서 어린이들이 참외를 수확하며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수박·오이·고추 등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해 도시민들에게 농촌의 정취를 선사한다.

이희철 기자 photole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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