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할퀸 농심

입력 : 2019-07-24 00:00 수정 : 2019-07-25 16:37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삼랑리의 복숭아농가 박건태씨(50·오른쪽)와 김주현 삼랑진농협 조합장이 태풍 ‘다나스’가 몰고 온 강풍에 떨어진 복숭아를 허망하게 바라보고 있다(위쪽 사진). 우곡리의 시설채소농가 이석기씨(78)가 폭우로 배수로의 물이 역류해 흙탕물을 뒤집어쓴 상추를 보며 망연자실해하고 있다.

밀양=노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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