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인 직거래장터 애용해주세요”

입력 : 2019-07-19 00:00


귀농·귀촌인 지원단체인 이음줄(대표 이재권)과 서울 금천구 대명여울빛거리상인회(회장 안경준)가 귀농인들을 위한 직거래장터 ‘대명여울빛 가정회복축제’를 최근 금천구 대명여울빛거리시장에서 열었다. 장터에는 충남 청양·홍성, 전북 고창지역의 귀농인들이 참여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판매했다. 귀농 4년차인 이을숙씨(44·홍성군 갈산면)는 “직거래장터는 귀농한 지 얼마 안된 사람들이 도시민에게 자신의 상품을 알리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이 장터는 12월까지 매주 금·토요일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선호 기자 prefer@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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