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더위는 잠시 피해요

입력 : 2019-07-15 00:00


경남 합천에서 벼 1만3223㎡(4000평), 마늘과 양파 각각 4628㎡(1400평) 규모의 농사를 짓고 있는 차영현씨(57·적중면 정토리, 맨 왼쪽)와 마을 주민들이 10일 마늘 출하작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정자에서 수박을 나누면서 잠시 한낮 무더위를 피하고 있다.

합천=김도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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