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비 오기 전 ‘미리미리’

입력 : 2019-06-26 00:00


장마를 앞둔 농촌은 대비할 일이 많아졌다. 최근 경기 김포시 걸포동 들녘에서 농민 심상훈씨가 논 물빠짐을 좋게 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기상청은 올해 장마가 평년보다 다소 늦은 7월초에 본격 시작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김포=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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