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 노지 천도복숭아 올해 첫선

입력 : 2019-06-17 00:00


올해산 노지 천도복숭아가 소비지에 첫선을 보였다. 농협유통(대표 이수현)이 12일 하나로마트를 통해 판매하기 시작한 천도복숭아는 조생종 ‘오월도’ 품종으로 경북 경산에서 출하한 것이다. 천도복숭아는 털 없는 복숭아로 크기가 작지만 단단한 과육과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지금부터 8월까지가 제철이다. 하나로마트 서울 양재점 직원들이 천도복숭아를 들어보이고 있다. 매장 판매가격은 800g들이 한팩당 5980원.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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