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의 가치’…농번기엔 공동급식이 최고!

입력 : 2019-06-14 00:00 수정 : 2019-06-14 16:06


전남 영암군 시종면 신흥리 세원마을 주민들이 11일 마을회관에 모여 함께 점심을 먹고 있다. 전남도와 영암군이 지원하는 ‘농업인 마을 공동급식사업’ 덕분이다. 이 사업은 농번기 영농활동으로 바쁜 여성농민들의 일손을 덜어주고 고령주민들의 한끼 식사를 해결해주는 효과도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암=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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