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익은 ‘오디’ 수확 분주

입력 : 2019-05-22 00:00


오디의 고장인 전북 부안군 동진면 봉황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농민들이 농익은 오디를 수확하느라 조심스러운 손길을 놀리고 있다. 올해 이 지역 오디농가들은 병해충을 잘 막은 데다 저온피해도 없어 수확량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부안=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추천광고

게시판 관리기준?
게시판 관리기준?
비방, 욕설, 광고글이나 허위 또는 저속한 내용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댓글 작성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및 소셜계정으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0 /200자 등록하기

기획/연재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