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농사는 지어야지

입력 : 2019-05-13 00:00


강원 강릉과 속초·고성을 휩쓸고 지나간 산불은 아직도 아물지 않고 농민들에게 큰 아픔으로 남아 있다. 산불로 누렇게 타버려 5월의 푸르름을 잃어버린 강릉시 옥계면의 산 아래 감자밭에서 10일 한 농민이 잡초를 제거하고 있다.

강릉=이희철 기자 photole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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