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풍 맞은 남해 마늘종 수확 ‘한창’

입력 : 2019-04-19 00:00


해풍 맞은 남해 마늘과 마늘종은 남해의 대표특산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4월 초순부터 먹을 수 있는 마늘종은 남해에서 연간 630t 정도가 생산되며 농가소득을 올리는 효자상품이다. 경남 남해군 남면 운암마을에서 한 농민이 마늘종을 수확하고 있다. 나른한 봄날 입맛이 없다면 마늘종 요리로 봄철 입맛을 돋워보자.

남해=김도웅 기자, 사진제공=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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