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꽃 만개…인공수분 한창

입력 : 2019-04-15 00:00


배꽃이 하얀 꽃망울을 터뜨리자 농민들의 손길도 분주하다. 최근 울산 울주군 서생면의 안성씨(41·하늘농원) 농장에서 배꽃 인공수분작업이 한창이다.  

울주=노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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