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문턱, 건강과 풍요를 빌다

입력 : 2019-02-15 00:00


19일은 정월대보름이자 ‘얼었던 대동강이 풀린다’는 봄의 두번째 절기 우수(雨水)다. 13일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서울 양재점에서 소비자들이 호두·땅콩 등 부럼을 구입하고 있다.

최근 서울 동대문구 국립산림과학원 내 홍릉숲에 ‘봄의 전령’인 복수초가 활짝 피어난 모습. 복수초의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다.

이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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