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 폭락으로 수확 포기”…꽁꽁 언 배추

입력 : 2019-01-07 00:00


2018년 김장철 배추·무 값이 폭락하자 상당수 농민이 아예 수확을 포기했다. 혹한이 기승을 부린 3일 오후 충남 당진시 합덕읍 석우리의 배추밭에 수확하지 못한 배추가 꽁꽁 언 채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다.

당진=김광동 기자 kimgd@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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