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송이 한송이…가을을 거둬들이다

입력 : 2018-11-09 00:00

차로 이용할 국화꽃을 따는 농부의 손에 가을이 짙게 내려앉았다. 경북 안동시 서후면의 박복자씨(65·오른쪽)가 노란 국화가 만발한 밭에서 꽃 한송이 한송이를 정성스럽게 거둬들이고 있다.

안동=이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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