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선물’ 과일, 현장에서 당도 측정하세요

입력 : 2018-09-14 00:00 수정 : 2018-09-16 02:27


농협유통이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자 선물세트에 들어가는 사과·배 등의 당도를 현장에서 측정하도록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과는 평균 13브릭스(Brix), 배는 11브릭스를 기록해 단맛이 강하다. 농협유통은 당도와 품질을 엄선한 <사과 실속 선물세트>(11개)를 3만9000원~4만8000원, <뜨라네 정성가득 배>(9개)는 4만원~4만9000원, <뜨라네 사과·배 혼합세트>(사과 7개, 배 6개)는 5만~6만원에 선보인다.

성홍기 기자 hgsung@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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