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로운 가을…호박이 넝쿨째

입력 : 2018-09-14 00:00

폭염과 태풍·수해를 물리친 농부가 수확의 계절을 맞이했다. 최근명씨(64·충남 서산시 대산읍 운산리)가 튼실하게 자란 맷돌호박을 수확하고 있다. 키토산농법으로 친환경호박을 키우는 최씨는 호박을 즙과 죽으로 가공·판매하고 체험행사도 개최해 소득을 올리고 있다.

서산=이희철 기자 photole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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