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엔 삼계탕’

입력 : 2018-07-13 00:00

초복(17일)이 가까워진다는 것은 삼계탕을 찾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다. 보양식 삼계탕 덕분에 ‘이열치열(以熱治熱)’로 무더위를 이겨내고, 지인들과 함께 먹으며 정까지 나눈다면 이보다 의미 있는 복날이 없을 듯싶다.

김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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