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캔털루프’ 멜론 드세요

입력 : 2018-07-11 00:00


충남 당진의 최우현씨 부부가 ‘캔털루프’ 멜론 수확작업에 여념이 없다. 프랑스 아비뇽 지방이 주산지인 ‘캔털루프’ 멜론은 당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항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돼 심혈관계 질환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육은 주황색이고 외형은 수박처럼 줄무늬가 있다. 최씨를 포함한 대호지농협 ‘캔털루프’ 멜론 공선출하회원들은 11월초까지 멜론을 출하할 예정이다.

당진=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추천광고

게시판 관리기준?
게시판 관리기준?
비방, 욕설, 광고글이나 허위 또는 저속한 내용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댓글 작성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및 소셜계정으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0 /200자 등록하기

기획/연재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