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에게 부처님 복 전달되길”

입력 : 2018-05-16 00:00


김병원 농협회장(맨 오른쪽)은 14일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총무원장실에서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인 설정스님(오른쪽 두번째)에게 봉축희사금을 전달했다. 설정스님은 답례로 ‘천사불여일행(千思不如一行·천개의 생각도 한번의 행동만 못하다)’이라고 쓴 친필 글씨와 연등을 김 회장에게 전달했다. 김 회장은 “오늘 주신 부처님의 복이 농민들에게 돌아가서 모두가 걱정 없이 잘 사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준하, 사진=김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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