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피해 함께 극복해요”

입력 : 2018-04-16 00:00


10일 오후 갑작스런 강풍이 몰아치면서 충남 서산시 해미면 홍천리에서 시설감자를 재배하는 이철호씨(70)의 비닐하우스 10동이 모두 찢기고 벗겨지는 피해를 봤다. 11일 서산시 공무원과 해미농협 임직원,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장병 등 70여명이 피해현장에 투입돼 긴급 복구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서산=김광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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