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색 유혹

입력 : 2017-08-16 00:00


울산 울주 온양농협(조합장 전병철)과 온양농협 주부대학총동창회(회장 김귀필)는 최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홍고추 수확을 도왔다. 또 주부대학총동창회는 수확한 고추를 전량 구입해 농가소득 증대에도 보탬이 됐다. 전병철 조합장은 “계속해서 도움이 필요한 농가가 있으면 도와주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인적·물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울주=노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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