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남 10년사 발간 기념회’ 개최

입력 : 2022-07-01 19:47

“10년 경험 자양분 삼아 함께하는 100년 농협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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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경남 10년사 발간 기념회’ 참석자들이 비전선포대에 손을 올리고 함께 나아갈 100년 농협 구현에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하고 있다.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본부장 최영식)가 1일 경남농협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농협은행 경남 10년사 발간 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기념회에는 최영식 본부장을 비롯한 역대 경남영업본부장과 김주양 경남농협지역본부장, 황성보 농협중앙회 이사, 박재종 〃 이사, 백승조 〃 조합감사위원, 최재형 농민신문사 이사, 정대윤 NH농협캐피탈 이사, 농협 시·군지부장 등 80명이 참석해 발간을 축하했다.

‘농협은행 경남 10년사’는 2012년 3월2일 농협중앙회 사업구조개편으로 출범한 농협은행이 농민·고객·지역과 함께한 지난 10년의 역사를 기념하고,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며 ‘초혁신 디지털 뱅크’ 도약의 기틀을 다지고자 발간했다. ▲경남이 걸어온 10년 ▲특별기획 ▲사업별 부문사 ▲경남의 오늘 ▲사회공헌사 순서로 엮었으며, 인포그래픽 등 최신 연사 디자인을 적용해 사업 발전 과정과 시대적 금융 변화를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황성보 이사는 축하 인사와 함께 “종합농협 60년, 농협은행 10년의 경험을 자양분으로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을 위해 모든 직원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영식 본부장은 “새로운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에 농협은행 경남 10년사가 나침반 역할을 하는 소중한 자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원=최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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