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 황간농협, 조합원 숙원사업인 상촌지점 개점

입력 : 2022-07-01 10:28 수정 : 2022-07-0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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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 황간농협(조합장 박동헌, 사진 왼쪽 열네번째)이 최근 상촌면 임산리에서 상촌지점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 박동헌 황간농협 조합장과 조합원들, 이정표 충북농협지역본부장, 김우표 NH농협 영동군지부장, 각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상촌지점 준공을 축하했다. 상촌지점 건립에는 공사비 총 16억원이 투입됐으며, 농협중앙회가 5억원을 부담했다.

이정표 본부장은 “농협의 지원으로 상촌지역 숙원사업인 상촌지점이 완공돼 본부장으로서 보람이 매우 크다”며 “이번 개점이 황간농협이 충북을 넘어 전국 제일의 농협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동헌 조합장은 “시설이 낡아 조합원들의 불편이 컸는데 지점을 새롭게 마련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조합원·고객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동=황송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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