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발전협의회, 최한교 충주농협 조합장 발전위원 위촉

입력 : 2022-06-30 16:44 수정 : 2022-06-3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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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최문섭, 사진 왼쪽)이 최근 ‘NH농협손해보험 발전협의회’에서 최한교 충주농협 조합장(〃오른쪽)을 충북농협을 대표하는 발전협의회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8일 밝혔다.

농협손보 발전협의회는 농민의 안정적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손해보험사업 추진 우수 농·축협이 참여하는 기구로 손해보험 추진 현안을 공유하고 농·축협 상생 발전방안을 협의한다.

최한교 조합장은 “금융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충북농협을 대표해 중책을 맡아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손해보험의 발전에 기여하고 추진 성과가 조합원들에게 환원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손보는 벼보험을 비롯한 농작물재해보험·농기계종합보험·가축재해보험은 물론 농민에게 많이 발생하는 상해보험·간병보험 등 각종 위험으로부터 고객의 안전과 재산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충주=황송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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