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농협, 휴가철 앞두고 다복솔팜스테이 마을 휴가지로 ‘강추’

입력 : 2022-06-30 16:46 수정 : 2022-06-3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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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복솔마을 인절미 체험

부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오세윤)가 휴가철 부산지역 최고의 가족 여행지로 기장군 철마면 팜스테이마을인 다복솔마을을 선정, 도시민들에게 적극 추천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산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팜스테이마을인 다복솔마을은 문화와 자연이 공존하는 도심 속 농촌마을로, 1만원 정도의 체험비를 내면 국궁 체험을 비롯해 인절미 만들기, 감자 캐기 등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고 부산농협은 설명했다.

체험 프로그램 참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팜스테이 인터넷홈페이지(www.farmsta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김광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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