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농협, 취약층에 사랑의 쌀 나눔

입력 : 2022-07-01 00:00

남원농협, 복지시설 등에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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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 남원농협(조합장 김문일, 사진 앞줄 왼쪽 두번째)이 6월24일 본점에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남원농협은 이를 기념하고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쌀 기부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준비된 쌀은 모두 1900㎏(10㎏들이 190포대)으로 지역 홀몸어르신 등 취약가구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고루 전해졌다.

한편 남원농협은 최근 50년사 출판 기념회를 열었다. 50년사 발간으로 지속가능한 농협 발전의 교훈을 얻고 조합원 자부심 또한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김문일 조합장은 “조합원의 헌신과 사랑이 있었기에 농협이 발전한 것”이라며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고 말했다.

서귀포=심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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