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 삼호농협, 무화과 유통사업 설명회

입력 : 2022-06-28 20:16 수정 : 2022-06-2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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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 삼호농협(조합장 황성오, 사진 가운데)이 24일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무화과농가 400여명을 초청해 2022년 무화과 유통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서 삼호농협은 2022년 무화과 유통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재배농가의 전속 출하를 독려하는 한편, 출하농가의 개선 요청사항을 듣고 사업에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농가 요구를 수용해 올해 노지 무화과 출하 시기를 당초 계획보다 앞당기기로 결정했다.

황성오 조합장은 “지난해 극심한 동해에도 불구하고 이를 극복하고 사업을 잘 마무리했다”며 “올해는 생산량이 예년 수준을 회복해 지난해보다 더 좋은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가들을 응원했다.

영암=이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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