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눈건강 지키기 ‘맞손’

입력 : 2022-06-29 00:00

마산시농협·예일안과의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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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마산시농협(조합장 박상진, 사진 오른쪽)과 예일안과의원(원장 심형석,〃왼쪽)이 22일 조합원의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맞손을 잡았다.

예일안과의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마산시농협 조합원과 임직원이 진료를 받을 때 각종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시력교정술, 노안교정술 등이 필요한 경우 감면 혜택도 준다. 예일안과의원은 22년 동안 성실한 납세와 정직한 운영으로 2012년 국세청장, 2017년 대통령 표창장을 받았다.

두 기관은 앞으로 안과질환 상담과 자문, 조합원 건강 교육 등 눈 건강 증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창원=최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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