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 대정농협, 밑반찬 나눔 봉사 전개

입력 : 2022-06-2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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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철 제주 서귀포 대정농협 조합장(오른쪽 여덟번째)과 농가주부모임 봉사단 등이 밑반찬 나눔으로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로 다짐하고 있다.

제주 서귀포 대정농협(조합장 이창철) 농가주부모임(회장 강숙향)이 25일 영락리 경로당에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전개했다.

이창철 조합장과 임직원 그리고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 30여명은 현장에서 양파장아찌ㆍ돼지불고기 등을 직접 만들었다.

이 밑반찬은 지역 홀몸어르신 등 취약가구 150곳에 고루 전달됐다.

이 조합장은 “휴일에도 나눔문화 확산에 나서준 농가주부모임 회원에게 감사하다”며 “농협 봉사단의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귀포=심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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