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안성시지부, 고향세 농축산물 답례품 도입 결의대회 개최

입력 : 2022-06-27 17:13 수정 : 2022-06-2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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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경기 안성시지부(지부장 손남태, 사진 맨 오른쪽)가 21일 고향사랑기부제(고향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엔 김관섭 안성시조합운영협의회장(미양농협 조합장,〃맨 왼쪽)을 비롯한 지역농협 조합장, 안성시지부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농축산물 중심의 답례품 구성 ▲농가소득 안정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 고향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손남태 지부장은 “고향세가 안정적인 농가소득 기반을 마련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최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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