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농협, 2022년산 양파 대만 첫 수출

입력 : 2022-06-27 13:12 수정 : 2022-07-0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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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정 NH농협 남원시지부장(왼쪽 두번째부터), 양재우 남원시 원예사업과장, 박기열 전북 남원농협 조합장, 이창완 전북지역본부 부본부장, 백남정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대만 수출 선적식에서 2022년산 함양 햇양파를 들어 보이고 있다.

전북 남원농협(조합장 박기열, 사진 왼쪽 네번째)이 최근 남원시(시장 이환주), 전북농협지역본부(본부장 정재호) 등과 함께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수출 선적식을 열고 2022년산 양파를 대만에 첫 수출했다.

남원농협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백남정), NH농협무역(대표 지준섭)과 협력해 2022년산 양파를 <춘향애인> 상표로 7월말까지 300t 수출한다. 남원농협 양파공선출화회가 생산한 양파는 뛰어난 품질로 해외 바이어들에게 인기가 좋다.

박기열 조합장은 “판로 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남원=박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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