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농협, 농협손보 연도대상 ‘5연패’

입력 : 2022-06-27 00:00

사무소부문 전국 최초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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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 안양농협(조합장 김영중, 사진 가운데)이 NH농협손해보험(대표 최문섭,〃왼쪽) 연도대상 5연패 달성으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농협손보 연도대상은 농민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손해보험 실적에 대해 전국에서 우수사무소와 임직원을 선발·시상하는 제도다. 안양농협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연속 연도대상을 수상해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됐다. 사무소부문에서는 전국 최초다.

이에 농협손보는 17일 안양농협에서 명예의 전당 헌액패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김영중 조합장과 조합원을 비롯해 최문섭 대표, 박서홍 전남농협지역본부장(〃오른쪽), 박기승 NH농협 장흥군지부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최 대표는 “농협손보 설립 이래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오른 안양농협 임직원에게 축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명예의 전당 사무소가 탄생할 수 있도록 혁신상품 개발과 현장 중심의 제도개선 등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농협손보는 2015년부터 연도대상 5년 연속 수상자를 대상으로 명예의 전당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개인부문에서는 13명이 선정됐으며, 사무소부문에서는 안양농협이 전국 최초로 헌액됐다.

장흥=이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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