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충북객원기자협의회, 3년만에 활동방안 간담회

입력 : 2022-06-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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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신문> 충북지역객원기자협의회(회장 김주동·충주농협 노은지점장)가 17일 충북농협지역본부에서 지역 농·축협 객원기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사진).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린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객원기자 활성화 방안과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아울러 디지털 농민신문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본사 충북지사장인 이정표 충북농협지역본부장은 “지역 농·축협 객원기자들은 농업을 지지하는 뿌리 같은 존재”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객원기자들이 농업과 농촌을 대변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주동 회장은 “각 지역에서 일어나는 농촌의 현실을 우리 <농민신문>에 담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관심을 가지도록 적극 노력하자”고 말했다.

청주=황송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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